참고문헌

론다 번 지음, 김우열 옮김, 『시크릿: 수 세기 동안 단 1%만이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 파주: 살림, 2007.

리처드 니스벳 지음, 최인철 옮김, 『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 』, 파주: 김영사, 2004.

리하르트 셰플러 지음, 이종진 옮김, 『종교의 현상학』, 서울: 夏雨, 2023.

마르셀 그라네 지음, 유병태 옮김, 『중국사유』, 파주: 한길사, 2010.

마테오 리치 지음, 송영배 [외]옮김, 『천주실의』, 서울: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1999.

막스 베버 지음, 김덕영 옮김,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서울: 길, 2010.

모종삼 지음, 정병석 옮김, 『동양철학과 아리스토텔레스: 原題:四因說潢講錄』, 부산: 소강, 2001.

무라야마 지준, 「무극도취지서」, 『조선의 유사종교』. 대구: 啓明大學校 出版部, 1991.

문광, 『탄허 선사의 사교 회통 사상』, 서울: 민족사, 2020.

미르치아 엘리아데 지음,이용주 옮김, 『세계종교사상사1: 석기시대에서부터 엘레우시스의 비의까지』, 서울: 이학사, 2005.

미르치아 엘리아데 지음, 최종성, 김재현 옮김, 『세계종교사상사2: 고타마 붓다에서부터 기독교의 승리까지』, 서울: 이학사.2005.

미셸 세르 지음, 이규현 옮김, 『헤르메스』, 서울: 민음사, 2009.

미쓰카 요시코 지음, 장원철, 이동철 옮김, 『도교 사상』, 서울: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2022.

미치오 카쿠 지음, 박병철 옮김, 『평행우주: 우리가 알고 싶은 우주에 대한 모든 것』, 파주: 김영사, 2006.

박경환, 「동학과 불교사상」 동학학회 (편), 『동학과 전통사상』, 서울: 모시는사람들, 2004.

박광수, 『한국신종교의 사상과 종교문화』, 서울: 집문당, 2012.

박대생, 『상담에 대순사상의 적용에 관한 연구』, 대진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11.

박동, 『영산강 마한 태양족의 기원과 발전』, 과천: 凡信:, 2020.

, 『동이 삼국지』, 서울: 책과나무, 2024;

박동환, 『동양의 논리는 어디에 있는가』, 서울: 고려원, 1993.

박성현, 『상징의 탄생: 600만 년에 걸친 초(超) 사회성 진화』, 서울: 심볼리쿠스, 2017.

, 『개인이라 불리는 기적』, 서울: 심볼리쿠스, 2017.

박용숙, 『천부경 81자 바라밀』, 파주: 소동, 2018.

박원길, 『유라시아 초원제국의 샤마니즘』, 서울: 민속원, 2001.

박재주, 『주역의 생성 논리와 과정 철학』, 수원: 청계, 2001.

, 『동서양 세계관과 윤리관의 만남』, 서울: 철학과현실사, 2011.

박정진, 『(예술인류학서설)한국문화 심정문화』, 서울: 미래문화사, 1990.

, 『종교인류학』, 서울: 불교춘추사, 2007.

, 『철학의 선물, 선물의 철학』, 서울: 소나무, 2012.

, 『네오샤머니즘』, 파주: 살림, 2018.

박종천, 『相生의 神學』, 서울: 한국신학연구소, 1991.

, 『기어가시는 하느님』, 서울: 감신, 1995.

반 게넵 지음, 서영대 옮김, 『通過儀禮』, 仁川: 仁荷大學校 出版部, 1986.

백승종, 『중용, 조선을 바꾼 한 권의 책』, 서울: 사우, 2019.

백영서, 『동아시아의 귀환』, 서울: 창작과비평사, 2000.

베이커, 돈, 『한국인의 영성』, 서울: 모시는사람들, 2012.

벵쌍 데꽁브 지음, 박성창 옮김, 『동일자와 타자 : 현대 프랑스철학(1933-1978)』, 서울: 인간사랑, 1991.

브뤼노 라투르 지음, 홍철기 옮김, 『우리는 결코 근대인이었던 적이 없다: 대칭적 인류학을 위하여』, 서울: 갈무리, 2009.

빅터 터너 지음, 장용규 옮김, 『상징의 숲』, 서울: 지식을 만드는 지식, 2020.

빅터 터너 지음, 강대훈 옮김, 『인간 사회와 상징 행위: 사회적 드라마, 구조, 커뮤니타스』, 서울: 황소걸음, 2018.

빅터 터너 지음, 김익두 옮김, 『(빅터 터너의) 제의에서 연극으로』, 서울: 민속원, 2014.

빅터 터너 지음, 박근원 옮김, 『의례의 과정』, 서울: 한국심리치료연구소, 2005.

사무엘 N. 아이젠스타트 지음, 임현진 외 옮김, 『다중적 근대성의 탐구: 비교문명적 관점 』, 파주: 나남, 2009.

사사키 시즈카 지음, 법장 옮김, 『과학의 불교: 아비달마 불교의 과학적 세계관』, 서울: 모과나무, 2017.

서남동 지음, 죽재서남동기념사업회 편집, 『민중신학의 탐구』, 서울: 동연, 2018.

세계신학연구원,『상생신학; 한국신학의 새 패러다임』, 서울: 조명문화사, 1992.

소건생 지음, 조경희, 임소연 옮김, 『송나라의 슬픔: 근대의 문턱에서 좌절한 중국 문명을 반성하다』, 파주: 글항아리, 2021.

송재룡, 『포스트모던 시대와 공동체주의』, 서울: 철학과 현실사, 2001.

스튜어트 보이틸라 지음, 김경식 옮김, 『영화와 신화』, 서울: 을유문화사, 2005.

스튜어트 카우프만 지음, 국형태 옮김, 『혼돈의 가장자리: 자기조직화와 복잡성의 법칙을 찾아서』, 서울: 사이언스북스, 2002.

스티븐 스트로가츠 지음, 조현욱 옮김, 『동시성의 과학, 싱크』, 파주: 김영사, 2005.

신명아, 『현대철학의 종교적 회귀: 벤야민, 데리다, 레비나스 아감벤, 지젝, 들뢰즈, 가타리』, 서울: 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 2021.

신용국, 『인드라망의 세계 : 유기체 세계, 인식자로서의 인간 (관계론적 존재관과 세계관의 조망)』, 서울: 하늘북, 2003.

신중섭, 『포퍼와 현대의 과학 철학』, 서울: 서광사, 1992.

신지영, 『내재성이란 무엇인가』, 서울: 그린비, 2009.

심광현, 『흥한민국 : 변화된 미래를 위한 오래된 전통』, 서울: 현실문화연구, 2005.

, 『프랙탈』, 서울: 현실문화연구, 2005.

심원사상연구회, 『심원 김형효의 철학적 사유와 삶』, 파주: 보고사, 2023.

아라 노렌자얀 지음, 홍지수 옮김, 『거대한 신,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신은 인간을 선하게 만드는가 악하게 만드는가』, 파주: 김영사, 2016.

안드레 군터 프랑크, 『리오리엔트』, 서울: 이산, 2003.

알폰소 바뇨니 지음, 이종란 옮김, 『공제격치(空際格致)』, 파주: 한길사, 2012.

Anthony F. C. Wallace 지음, 김종석 옮김, 『종교인류학』, 천안: 아우내, 2010.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음, 이희재 옮김, 『지적 사기: 포스트모던 사상가들은 과학을 어떻게 남용했는가』, 서울: 한국경제신문 한경BP, 2014.

야노 미치오 지음, 전용훈 옮김, 『밀교점성술과 수요경』, 서울: 동국대학교출판부, 2010.

양계초, 풍우란 지음, 김홍경 옮김, 『음양오행설의 연구』, 서울: 신지서원, 1993.

양력, 『주역과 중의학』, 서울: 법인문화사, 2015.

에드가 모랭 지음, 김명숙 옮김, 『인간과 죽음』, 서울: 東文選, 2000.

에바 일루즈 지음, 박형신, 권오헌 옮김, 『낭만적 유토피아 소비하기: 사랑과 자본주의의 문화적 모순』, 서울: 이학사, 2014.

A.N. 화이트헤드 지음, 오영환 옮김, 『과정과 실재 : 유기체적 세계관의 구상』, 서울: 민음사, 1994.

H.G.크릴, 『중국사상의이해』, 서울: 경문사, 1992.

앨프리드 W. 크로스비 지음, 김병화 옮김, 『수량화 혁명 : 유럽의 패권을 가져온 세계관의 탄생』, 서울: 심산, 2005.

오바야시 다료, 고다마 요시요 지음, 권태효 옮김, 『신화학 입문』, 서울: 새문社, 2003.

O. 슈펭글러 지음, 박광순 옮김, 『서구의 몰락』, 파주: 범우사, 2001.

왕후이 지음, 백원담 외 3인 옮김, 『근대중국사상의 흥기』, 파주: 돌베개, 2024.

우드사이드 A. 지음, 민병희 옮김, 『잃어버린 근대성들』, 서울: 너머북스, 2012.

우실하, 『전통 문화의 구성 원리』, 서울: 소나무, 1998.

, 『전통 음악의 구조와 원리: '삼태극의 춤'동양 음악』, 서울: 소나무, 2004.

, 『3수 분화의 세계관: 동북아 모태문화 유라시아 모태문화』, 서울: 소나무, 2012.

울리히 벡 지음, 홍성태 옮김, 『위험사회 : 새로운 근대(성)를 향하여』, 서울: 새물결, 1997.

유동식, 『민속종교와 한국문화』, 서울: 현대사상사, 1978.

, 『풍류도와 예술신학』, 서울: 한들출판사, 2006.

유장림, 『황제내경』, 서울: 청홍, 2011.

윤석산, 『초기 동학의 역사』, 서울: 신서원, 2000.

, 『도원기서』, 서울: 모시는사람들, 2012.

윤성범, 『효란 무엇인가: 동양윤리. 기독교윤리. 서양윤리를 비교한 孝의 연구』, 서울: 삼일서적, 1994.

윤승용, 『한국 신종교와 개벽사상』, 서울: 모시는사람들, 2018.

윤이흠, 『한국의 종교와 종교사』, 서울: 박문사, 2017.

윤종빈, 『정역과 주역』, 서울: 상생, 2009.

, 『한국역학연구의 기초』, 서울: 문경출판사, 2012.

이경원, 『한국 신종교와 대순사상』, 서울: 문사철, 2010.

, 『한국의 종교사상: 궁극적 실재의 문제』, 서울: 문사철, 2010.

, 『대순진리회 교리론』, 서울: 문사철, 2013.

, 『대순종학원론』, 서울: 문사철, 2013.

이기훈, 『동이 한국사 : 한국 고대사의 모든 비밀』, 서울: Pubple(퍼플), 2014.

이길용, 『종교학의 이해』, 서울: 한들출판사, 2007.

이돈화, 『천도교창건사 』, 서울: 경인문화사, 1970.

이동희, 『라이프니츠가 만난 중국』, 서울: 이학사, 2003.

이봉호, 『정조의 스승, 서명응의 철학(서양 과학에 대한 조선학자의 대응)』, 고양: 동과서, 2013.

, 『주역의 탄생』, 서울: 파라아카데미, 2021.

이븐 알렉산더, 프톨레미 톰킨스 지음, 고미라, 이진 옮김, 『나는 천국을 보았다』, 파주: 김영사, 2013.

이석주, 『인공지능과 제자백가의 사랑』, 파주: 고반, 2021.

이선민, 『한국의 자주적 근대화에 관한 성찰』, 파주: 나남, 2021.

이성배, 『유교와 그리스도교: 이벽의 한국적 신학원리』, 경북: 분도출판사, 1979.

이세동, 『서경』, 서울: 을유문화사, 2020.

이승수, 『중의 원리』, 서울: 지지닷컴, 2008.

이승재, 『팔괘의 과학적 탐구』, 서울: 미래터, 2016.

, 『자미두수의 과학적 탐구』, 서울: 미래터, 2017.

이어령, 『디지로그: 한국인이 이끄는 첨단정보사회, 그 미래를 읽는 키워드』, 서울: 생각의 나무, 2006.

이영란, 『리미널리티』, 서울: 동방인쇄공사, 2020.

이영의, 『신경과학철학: 뇌중심중의에서 체화주의로』, 파주: 아카넷, 2021.

이윤선, 『한국인은 도깨비와 함께 산다』, 서울: 다할미디어, 2021.

이은선, 『잃어버린 초월을 찾아서: 한국 유교의 종교적 성찰과 여성주의』, 서울: 모시는 사람들, 2009.

, 『한국 페미니스트 신학자의 유교읽기: 神學에서 信學으로』, 서울: 모시는사람들, 2023.

이정용 지음, 이세형 옮김, 『易의 신학』,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2001.

이정우, 『세계철학사 1: 지중해세계의 철학 』, 서울: 길, 2011.

, 『세계철학사 3: 근대성의 카르토그라피』, 서울: 길, 2021.

, 『세계철학사 4: 탈근대 사유의 지평들』, 서울: 길, 2024.

이정우, 김시천, 김교빈 외 지음, 『기학의 모험: 1, 동서양 철학자, 유배된 氣의 부활을 말하다』, 서울: 들녘, 2004.

이종민, 『중국 사상과 대안 근대성: 왕후이의 『근대 중국 사상의 흥기』 읽기와 쓰기』, 서울: 현암사, 2017.

이진우, 『(사서와 고고발굴 자료로 밝히는) 옴니버스 한국사』, 서울: 한국문학방송, 2021.

이준한, 『홈스, 고대사 비밀을 밝히다: 한국 고대사의 주인공, 월지족의 뿌리를 찾아서 』, 서울: 북랩, 2021.

이창일, 『소강절의 철학 : 先天易學과 상관적 사유』, 서울: 심산, 2007.

이합 핫산 지음, 정정호, 이소영 옮김, 『포스트모더니즘 개론: 현대문화와 문학이론』, 서울: 翰信文化社, 1991.

이현중, 『역경과 사서』, 서울: 역락, 2004.

임병학, 『역학과 하도낙서』, 파주: 한국학술정보, 2008.

임헌규, 『공자에서 다산 정약용까지』, 서울: 파라아카데미, 2019.

임환영, 『아리랑 역사와 한국어의 기원』, 서울: 세건엔터프라이즈, 2015.

장병길, 한국종교문화연구소, 『한국 종교와 종교학』, 서울: 청년사, 2003.

장석만, 「종교개념의 내면화와 제도화」, 윤해동 (편), 『종교와 식민지 근대』. 서울: 책과함께, 2013.

장입문 외 지음, 안유경 옮김, 『리의 철학』, 서울: 예문서원, 2004.

전수준, 『신과학에서 동양학으로』, 서울: 대원, 1995.

정승태, 『찰스 하츠혼의 철학적 신학』, 대전: 침례신학대학교 출판부, 2013.

정우진, 『몸의 연대기 : 동아시아 몸의 역사와 철학』, 고양: 소나무, 2021.

정윤표, 『티끌 속의 무한우주: 무한중첩우주의 비밀』, 부산: 프랙탈북스, 2010.

정은해, 『유교 명상론』, 서울: 성균관대학교, 2014.

정인석, 『트랜스퍼스널 심리학: 동서 예지의 통합과 자기초월의 패러다임』, 서울: 大旺社, 2009.

정일권, 『르네 지라르와 현대 사상가들의 대화: 미메시스 이론, 후기구조주의 그리고 해체주의 철학』, 서울: 동연, 2017.

정재서, 『앙띠 오이디푸스의 신화학 : 중국신화학의 새로운 정립을 위하여』, 파주: 창비, 2010.

, 『사라진 신들의 귀환』, 파주: 문학동네, 2022.

정재식, 『전통의 연속과 변화』, 서울: 아카넷, 2004.

정진홍, 『한국종교문화의 전개』, 서울: 集文堂, 1988.

정진홍, 김태연, 장석만 외 지음, 『한국 종교학』, 서울: 대한민국학술원, 2021.

정형진, 『천년왕국 수시아나에서 온 환웅』, 서울: 일빛, 2006.

J.J. Clarke 지음, 조현숙 옮김, 『서양, 도교를 만나다』, 서울: 예문서원, 2014.

조경달, 『이단의 민중반란』, 서울: 역사비평사, 2008.

조긍호, 『유학심리학의 체계 3: 인간 삶의 목표 추구와 보편심리학의 꿈』, 서울: 학지사, 2021.

조셉 니덤 지음, 콜린 로넌 축약, 김영식, 김제관 옮김, 『중국의 과학과 문명 : 사상적 배경』, 서울: 까치글방, 1998.

조셉 캠벨 지음, 이윤기 옮김, 『(천의 얼굴을 가진)영웅』, 서울: 민음사, 1999.

조옥구, 『백자초문』, 의왕: 이아, 2014.

조용일, 『동학조화사상연구(東學造化思想硏究)』, 서울: 東星社, 1988.

조철수, 『(고대 메소포타미아에 새겨진)한국신화의 비밀』, 서울: 김영사, 2003.

조혜인, 『상처받은 절개, 날개접은 발전 : 유교적 유산과 한국 자본주의의 부침』, 파주: 나남출판, 2007.

, 『동에서 서로 퍼진 근대 공민사회: 유교 예치(禮治) 및 자유 관념의 발전과 서구에의 전파』, 파주: 집문당, 2013.

존 핸더슨 지음, 문중양 옮김, 『중국의 우주론과 청대의 과학혁명』, 서울: 소명출판, 2004.

존 홉슨, 『서구 문명은 동양에서 시작되었다』, 정경옥, 서울: 에코리브르, 2005.

주겸지 지음, 전홍석 옮김, 『중국이 만든 유럽의 근대: 근대 유럽의 중국문화 열풍』, 파주: 청계, 2010.

지그문트 바우만 지음, 이일수 옮김, 『액체근대』, 서울: 강, 2009.

지그문트 바우만 지음, 정일준 옮김, 『쓰레기가 되는 삶들: 모더니티와 그 추방자들』, 서울: 새물결, 2008.

질베르 뒤랑 지음, 진형준 옮김, 『상상계의 인류학적 구조들』, 파주: 문학동네, 2007.

차선근, 『현대종교학과 대순사상』, 서울: 박문사, 2023.

첸카이 통, 『고대 중국 속의 하나님』, 서울: 순출판사, 2009.

최광진, 『한국의 미학 : 서양, 중국, 일본과의 다름을 논하다』, 고양: 미술문화, 2015.

최동희, 이경원, 『새로 쓰는 동학(사상과 경전)』, 서울: 집문당, 2003.

최민자, 『동학사상과 신문명』, 서울: 모시는 사람들, 2005.

최종성, 『동학의 테오프락시 : 초기동학 및 후기동학의 사상과 의례』, 서울: 민속원, 2009.

최진덕, 『주자학을 위한 변명: 나정암의 이일분수(理一分殊) 철학』, 서울: 청계, 2000.

크리스토퍼 보글러 지음, 함춘성 옮김, 『신화, 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 서울: 無憂樹, 2005.

토마스 S. 쿤 지음, 김명자 옮김, 『과학혁명의 구조』, 서울: 까치글방, 2013.

토머스 메츠거 지음, 나성 옮김, 『곤경의 탈피』, 서울: 민음사, 2014.

톰 지그프리트 지음, 고중숙 옮김, 『우주, 또 하나의 컴퓨터: 양자컴퓨터에서 M이론까지, 정보물리학으로 본 우주』, 서울: 김영사, 2003.

파울 파이어아벤트 지음, 정병훈 옮김, 『방법에 반대한다』, 서울: 그린비, 2019.

평천창 지음, 이호근 옮김, 『印度佛敎의 歷史 (上)』, 서울: 民族社, 1991.

표영삼, 김용옥, 『동학』, 서울: 통나무, 2005.

풍우란 지음, 박성규 옮김, 『중국철학사』, 서울: 까치, 2005.

풍우란 지음, 곽신환 옮김, 『중국철학의 정신(新原道)』, 서울: 서광사, 1993.

퓌스텔 드 쿨랑주 지음, 김응종 옮김, 『고대도시 : 그리스·로마의 신앙, 법, 제도에 대한 연구』, 서울: 아카넷, 2000.

프랑수아 줄리앙, 유병태 옮김, 『운행과 창조: 동서문화비교시론』, 서울: 케이시아카데미, 2003.

프랑수아 쥴리앙 지음, 허경 옮김, 『맹자와 계몽철학자의 대화: 도덕의 기초를 세우다』, 파주: 한울, 2006.

프랑수아 줄리앙, 박희영 옮김, 『사물의 성향: 중국인의 사유방식』, 파주; 서울, 2009.

프리초프 카프라 지음, 김용정, 김동광 옮김, 『생명의 그물 : 생물 시스템에 대한 새로운 과학적 이해』, 서울: 고양, 1998.

프리초프 카프라 지음, 이성범, 김용정 옮김, 『현대 물리학과 동양사상』, 고양: 범양사, 2015.

카를 만하임 지음, 임석진 옮김, 송호근 해제, 『이데올로기와 유토피아』, 파주: 김영사, 2012.

켄 윌버, 『감각과 영혼의 만남』, 고양: 범양사, 2007.

한국도교문화학회, 『증산사상의 다층적 분석』, 서울: 청홍, 2015.

한규성 원저, 한필훈 엮음, 『주역에 대한 46가지 질문과 대답』, 서울: 동녘, 1996.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陰陽五行原理』, 서울: 대원출판, 2001.

한미문화사편, 『한국역학대계』, 서울: 韓美文化社, 1998.

한장경, 『주역정역』, 서울: 삶과꿈, 2001.

한태동, 『사유의 흐름』, 서울: 연세대학교 출판부, 2003.

허호익, 『한국 문화와 천지인 조화론』, 서울: 동연, 2020.

, 『천지인신학 : 한국신학의 새로운 모색』, 서울: 동연, 2020.

헬렌 S. 정, 『나는 왜 일하는가: 심리학, 뇌과학, 진화생물학, 양자물리학이 답하는 일과 삶의 모든 의문들』, 파주: 인라잇먼트, 2012.

홍용희, 『김지하 문학 연구』, 서울: 시와시학사, 2000.

, 『김지하 마지막 대담』, 서울: 작가, 2023.

황선희, 『동학·천도교 역사의 재조명』, 서울: 모시는사람들, 2009.

황태연, 『공자와 세계: 패치워크문명 시대의 공맹 정치철학, 1-5』, 파주: 청계, 2011.

, 『한국 근대화의 정치사상사이비근대화론(실학·북학·친일개화론)의 청산과 진정한 근대화 철학(조선중화론·신존왕주의·민국사상·구본신참론)의 정립을 위하여』, 파주: 청계, 2018.

, 『극동의 격몽과 서구 관용국가의 탄생: 유교제국의 무제한적 관용사회의 서천』, 서울: 솔과학, 2022.

, 『유교제국의 충격과 서구 근대국가의 탄생: 1.근대 내각제·관료제·학교제도·시장경제·복지제도의 기원. 2 , 중국 자유시장의 충격과 서구 시장경제의 탄생』, 서울: 솔과학, 2022.

, 『유교적 근대의 일반이론 : 서구국가의 유교적 근대화와 유교국가의 서구적 근대화 』, 서울: 한국문화사, 2023.

, 『근대 영국의 공자 숭배와 모럴리스트들』, 서울: 한국문화사, 2023.

, 『근대 독일과 스위스의 유교적 계몽주의』, 서울: 한국문화사, 2023.

, 『근대 프랑스의 공자 열광과 계몽철학』, 서울: 한국문화사, 2023.

, 『공자와 미국의 건국: 유교적 민주공화국의 탄생 』, 서울: 한국문화사, 2023.

황필호, 『종교변호학·종교학·종교철학』, 서울: 철학과현실사, 2004.

Appadurai, Arjun. Modernity at large: Cultural dimensions of globalization. Minn.: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1996.

Deane, Ashayana. Voyagers: secrets of Amenti. Columbus, NC: Wild Flower Press Columbus, 2002.

Eisenstadt, S. N. Multiple modernities. New Brunswick, N.J.: Transaction Publishers, 2002.

Feyerabend, Paul K. Farewell to reason. London; New York: Verso, 1987.

Gilroy, Paul. The black Atlantic: Modernity and double consciousness. Harvard University Press, 1993.

Hall, David L. and Ames, Roger T. Anticipating China. Albany: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Press, 1995.

Kim, D.W. Daesoon Jinrihoe in Modern Korea: The Emergence, Transformation and Transmission of a New Religion. Cambridge Scholars Publishing, 2020.

Ong, Aihwa. Flexible citizenship: The cultural logics of transnationality: Duke University Press, 1999.

Reichwein, Adolf. China and Europe: intellectual and artistic contacts in the XVIIIth century. trans. by J. C. Powell, London; New York: Routledge, 1996.

Thomassen, Bjørn. Liminality and the modern, Surrey: Ashgate, 2014.

Turner, Edith L. B. Communitas, New York: Palgrave Macmillan, 2012.

Wallace, Anthony F. C., Religion; an Anthropological View. New York: Random House 1966.

Yang, CD. Complex Mechanics, Progress in Nonlinear Science. Asian Academic Publisher, Hong Kong, 2010.

Norbu, Khyentse, 『人間是劇場』, 北京: 新星出版社, 2016.

徐儀明, 『性理与岐黄』: 中国社会科学出版社, 1997.

王存臻, 宇宙论 and 严春友, 『宇宙全息统一论』: 山东人民出版社, 1991.

蔣錫昌, 『莊子哲學』, 上海: 上海書局, 1992.

陣鼓應, 『莊子今注今譯』, 北京: 中華書局, 1985.

3, 논문류

강돈구, 「현대 한국의 안티 종교운동」, 『대순사상논총』 29, 2017.

강용균, 「五行과 八行의 수학적 모형」, 『한국정신과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10, 1999.

고남식, 「선천 천관과 상제의 초월성: 상제의 신도, 삼계대권과 관련하여」, 『대순사상논총』 8, 1999.

, 「이정심법과 수심의 궁극적 성향」, 『대순사상논총』 13, 2001.

, 「통합적 삼계관과 지·인관계의 인존 논리: 지상신선실현 관련 공사를 중심으로」, 『대순사상논총』 14, 2002.

, 「대순사상에 나타난 동학의 위상과 증산의 참동학 전개」, 『대순사상논총』 16, 2003.

, 「단주(丹朱) 해원(解寃) 전승(傳承)에 대한 문학치료적 접근」, 『문학치료연구』 4, 2006.

, 「수운과 증산의 민족주의적 요소 비교」, 『신종교연구』 26, 2012.

, 「조선말기 강증산의 역사인식과 조선관」, 『동아시아고대학』 59, 2020.

, 「한일 근대 신도(神道)사상 비교: 신도의 출현배경과 목적을 중심으로‒」, 『일본근대학연구』 72, 2021.

, 「강증산의 강세지(降世地)인 정읍시(井邑市)에 나타난 구천상제(九天上帝) 신앙과 그 양상: 전북 정읍시 망제봉ㆍ객망리ㆍ시루산의 암시 및 정읍 관련 천지공사와 관련하여」, 『대순사상논총』 40, 2022.

, 「근・현대기 강증산(姜甑山) 전승에 나타난 일본(日本) 관련 기록의 양상과 의미: 『대순전경(大巡典經)』 (1929-1965)을 중심으로」, 『일본근대학연구』 81, 2023,

, 「개화기 강증산(姜甑山)사상에 나타난 천지인(天地人) 삼계의 상관원리: 음양(陰陽) 및 신도(神道)와 관련하여」, 『국학연구론총』 32, 2023.

고윤숙, 「천지(天地)를 ‘본받음[以]’의 철학: 『주역(周易)』 건·곤괘(乾·坤卦) 「대상전(大象傳)」을 중심으로」, 『한국 철학논집』 70, 2021.

교무부, 「천지생인용인」, 『대순회보』 13, 1989

, 「유기서 배천지지약즉수원물 기물난성」, 『대순회보』 30, 1992.

, 「공자」, 『대순회보』 84, 2008.

, 「선자사지(善者師之) 악자개지(惡者改之)」, 『대순회보』 115, 2010

, 「정오지심기 입오지의리 구오지심령 임상제지임의」, 『대순회보』 115, 2010

, 「돌병풍」, 『대순회보』 119, 2011

, 「만사분이정」, 『대순회보』 148, 2013

, 「포유문」, 『대순회보』 184, 2016

김경재, 「수운의 시천주 체험과 동학의 신관」, 『동학연구』 4, 1999.

김광건, 「리미널리티 (liminality) 개념의 다각적 이해」, 『신학과 실천』 78, 2022.

김광년, 「불신간아족지각(不信看我足知覺)」, 『대순회보』 136, 2012

김귀만, 「서양 근대문명의 태동과 대순사상의 문명관 연구」, 대진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14.

, 「대순사상의 우주론 연구」,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74, 2017.

, 「大巡思想의 冠旺論 硏究」, 대진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9.

김기, 「음양오행설의 주자학적 적용양상에 관한 연구」. 성균관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2.

김기승, 「수운 최제우 저작의 연대기적 검토」, 『동학학보』 3, 2002.

김대현, 「대순사상과 하이데거의 ‘양심’ 개념에 대한 비교연구 : 근원을 향한 ‘양심’의 회귀적 특성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대순사상논총』 28, 2017.

, 「헤겔의 노동(勞動, Arbeit) 개념을 통해 본 천지공사(天地公事) 연구」. 『대순사상논총』 32, 2019.

, 「들뢰즈 체계의 형성 배경에 대한 연구 : 칸트 선험철학 체계 그 심연으로부터의 역류」, 『대순사상논총』 37, 2021.

, 「대순진리의 해원(解冤)사상에 대한 해체(解體)론적 이해: 자크 데리다(Jacques Derrida)의 해체론을 중심으로」, 『대순사상논총』 39, 2021.

김덕삼, 최원혁. 이경자, 「근현대 패러다임의 전환과 내재성에 대한 고찰-전통과 근대에 대한 한국적 재고(再考)를 중심으로」 『인문과학연구』 23, 2014.

김란희, 「카오스모스 시학과 김지하 담시의 구조형성방식 -「비어(蜚語)」와 「똥바다」를 중심으로」, 『국제어문』 45, 2009.

김미림, 「『東醫寶鑑』의 養生觀 硏究」,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9.

김봉률, 「자동화사회와 불교, 그리고 섹슈얼리티」, 『새한영어영문학회 학술발표회 논문집』 2022(10)

김상일, 「대순사상의 4대 종지에 대한 문명사적 고찰」, 『대순진리학술논총』 1, 2007.

, 「과정 신학의 신의 두 본성과 대순사상의 신인조화에 관한 연구」, 『대순진리학술논총』 3, 2008.

김상준, 「온 나라가 양반 되기-조선 후기 유교적 평등화 메커니즘」,『사회와 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63, 2003.

김선희, 「유학자가 바라 본 유신론적 세계」,『한국종교학회학회 발표자료집』, 한국종교학회, 2014.

김성환, 「한국 선도의 맥락에서 보는 증산사상: 전북 서부지역의 선맥(仙脈)을 중심으로」,『대순사상논총』20, 2009.

, 「조선단학파와 강증산의 신계통치사상 연구: 진인통신眞人統神에서 천지공사天地公事로」,『도교문화연구』 54, 2021.

김수인, 「所南 鄭思肖 의 『太極祭鍊內法』 修行論 硏究」, 원광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1.

김영건, 「도가철학과 칸트의 심미성」,『철학논집』 20, 2010.

, 「상관적 사유와 심미적 질서」,『철학논집』 26, 2011.

김영균, 「탯줄과 숫자 3 연구」, 『비교민속학』 44, 2011.

김영주, 「서양 이분법과 동양 음양법의 극복- 태극 이분법」,『사회사상과 문화』 4, 2001.

김영호, 「『시경(詩經)』의 천(天) 속성과 『시편(詩篇)』의 신(神) 속성 비교 연구」,『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71, 2017.

김용준, 「동학의 신관과 생명관: 이돈화의 해석을 중심으로」,『동학학보』, 2009.

김용환, 「무극과 태극 상관연동의 대순우주론 연구」,『대순사상논총』 33, 2019.

김용휘, 「동학에 나타난 도교적 요소 재검토」,『道敎文化硏究』 24, 2006.

, 「수운 최제우의 아국의식(我國意識)과 동학의 어원적 의미 -서학과 유학과의 비교를 중심으로」,『한민족문화연구』 20, 2007,

김윤경, 「조선후기 민간도교의 전개와 변용: 동학 증산교를 중심으로」, 『도교문화연구』 39, 2013.

, 「19세기 조선 최초의 교단 도교, 무상단(無相壇) 연구: 『문창제군몽수비장경』을 중심으로」,『한국철학논집』 63, 2019.

김의성, 「大巡思想의 哲學的探究」, 성균관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7.

김익두, 「상생·ㆍ해원ㆍ대동의 ‘천지굿’ 비전과 신명 창출의 문체」,『천년의시작』 11(3), 2012.

, 「국문학자가 본 증산 강일순의 사상」, 『정읍사상사: 샘골사상의 21세기적 비전』, 서울: 민속원, 2017.

, 「동아시아 사상 속의 화해와 상생―한국의 근현대 전북의 사상운동과 그 전개 양상」,『제93회 동아시아고대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2023.

김종서, 「한국의 종교사상 연구의 의의」, 『철학사상』 16, 2003.

, 「현대 종교학의 비교방법론」, 『철학사상』 16, 2003.

, 「동서 종교간 충돌과 현대 한국의 역동적 신앙」, 『종교와 문화』16, 2009

김종욱, 「복잡계로서 생태계와 법계」, 『철학사상』 41, 2011,

김주관, 「교차문화적 비교로 본 재생운동으로서 동학」, 『동학학보』 35, 2015.

김지하, 「흰그늘의 미학을 찾아서 Ⅱ」, 『민족미학』 4, 2005.

김탁, 「동학사상의 종교적 전승-증산사상을 중심으로」, 『충청문화연구』 25, 2021.

, 「동학교 ‘도로 선천(先天)’사상의 내용과 의의」, 『대순사상논총』 48, 2024.

김태수, 「천지공사에 나타난 의례적 성격 연구」, 대진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3.

, 「[전경] 에 나타난 입문의례에 관한 연구」, 『대순사상논총』 24(2), 2015.

김태수, 「대순사상의 무자기(無自欺)에 나타난 상생윤리: 칸트와 밀의 윤리관과의 대비를 중심으로」, 『대순사상논총』 27, 2016.

,「『진묵조사유적고』와 『전경』에 나타난 진묵 설화의 차이에 대한 재해석 : 문헌 전승과 구전 전승의 차이를 중심으로」, 『대순사상논총』 41, 2022.

김학권, 「『易傳』에서 修養의 문제」, 『동양철학』 31, 2009.

김한구, 「동학천도교에 관한 문화인류학적 일고찰」, 『社會科學論叢』,1990.

김현자, 「캠벨의 신화론」, 『종교와 문화』 6, 2000.

김흡영, 「도(道) 그리스도론(Christotao) 서설」, 『宗敎硏究』 54, 2009.

나권수, 「大巡眞理會의 理想社會論 硏究」, 大眞大學校 박사학위논문, 2016.

노길명, 「광복 이후 한국 신종교운동의 전개와 연구 동향」, 『종교와 문화』 3, 1997.

, 「세계화와 '해원상생'」, 『대순진리학술논총』 4, 2009.

대순종교문화연구소, 「도주님의 봉천명(奉天命)Ⅱ」, 『대순회보』 174, 2015.

도광순, 「도교의 과학사상」, 『道敎學硏究』 5(1), 1990.

류해춘, 「동학가사에 나타난 근대의식과 남녀평등」, 『어문학』 140, 2018.

문영빈, 「통합적 생명이해와 사회윤리학적 함의」, 『기독교사회윤리』 12, 2006.

민병희, 「The republic of the mind: Zhu Xi's “learning (xue)” as a sociopolitical agenda and the construction of literati society」, [S.l.]: 하바드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7.

, 「동아시아 전통지(傳統知)의 구조와 근대적 전환 ; 성리학(性理學)과 동아시아 사회; 그 새로운 설명 틀을 찾아서」, 『史林』 32, 2009.

박대생, 「상담에 대순사상의 적용에 관한 연구」, 대진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11.

박마리아, 「포스트모던사회와 한국신종교 포스트모던 사회와 대순진리회 -다원성의 구현을 중심으로」, 『신종교연구』 20, 2009.

박맹수, 「동학계 종교운동의 역사적 전개와 사상의 시대적 변화」, 『한국종교』 37 , 2014.

박병훈, 「동학 강필 연구」, 『종교연구』 80, 2020.

박상규, 「근대 한국 신종교의 조직 연구」, 성남: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학위논문, 2022.

, 「대순 신앙의 천계(天界) 관념: 무극도를 중심으로」, 『종교연구』, 2022,

, 「해월의 동학 도통전수 담론 연구: 문헌 고증을 중심으로」, 『대순사상논총』 48, 2024.

박성우, 「旺相休因死 理論 硏究」, 공주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06.

박승식, 「陰陽合德의 意義와 思想的 價値」, 『대순사상논총』 2, 1997.

박성주, 「東學의 창도와 기존 宗敎와의 관계」, 『동학연구』 28, 2010.

박용철, 「해원상생의 실현에 대한 고찰」, 『대순사상논총』 4, 1998.

, 「도통진경 (道通眞境) 에 대한 이해 (理解)」, 『대순사상논총』 5, 1998.

박인규, 「한국 신종교의 주문 수행: 동학계와 증산계 신종교를 중심으로」, 『종교와 문화』 32, 2017.

박재현, 「한국 근대시기 대순사상의 특질: 초민족주의와 근대 및 탈근대 가치를 중심으로」, 『대순사상논총』 24, 2014.

, 「대순진리회의 신앙의 대상에 대한 연구: 종교철학적 방법론을 중심으로」, 대진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14.

박정호, 「수운 최제우의 신관」, 『통일인문학』 74, 2018.

박종천, 『相生의 神學』, 서울: 한국신학연구소, 1991.

박종천, 「‘서발턴(subaltern)’의 관점에서 본 한국의 자생 신종교 사상: 수운, 증산, 소태산의 비교를 중심으로」, 『대순사상논총』, 2021.

, 「신선사상으로 본 동학과 증산도」, 『民族文化硏究』 96, 2022.

박종현, 「한류문화 현상의 종교철학적 기원과 분석」, 『신학논단』 76, 2014.

박준영, 「중국 선진시기 귀신관념의 형성과 전개 연구: 『설문해자』“귀(鬼)”부(部)를 중심으로」, 명지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12.

박진원, 「近代化에 對한 韓國 新宗敎들의 對應樣相에 關한 硏究」,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1992.

박찬국, 「인간과 인공지능의 미래: 인간과 인공지능의 존재론」, 한국포스트휴먼학회 (편), 『인공지능과 새로운 규범』, 파주: 아카넷, 2018.

박태봉, 「韓國의 思想과 文化에 나타난 三數原理 硏究」, 공주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20.

방인, 「古代中國의 宇宙論의 한 형태로서의 陰陽五行說」, 『宗敎硏究』 4, 1988.

배규한, 「인간과 세계의 미래에 관한 해원상생사상 연구」 『대순사상논총』 30, 2018.

배문규, 「증산교에 나타나는 동학의 모습 고찰 - 『대순전경』 초판에 나타난 ‘동학 관련 내용들’을 중심으로」, 『동학학보』 41, 2016.

배영기, 「東學思想과 甑山思想의 對比論」, 『고조선단군학』 6, 2002.

배영순, 「동학과 서학의 차별성 문제: “運則-道則同 理則非”를 중심으로」, 『대구사학』 73, 2003.

백낙청, 박맹수, 김용옥, 「다시 동학을 찾아 오늘의 길을 묻다」, 『창작과 비평』 가을, 2021.

백민정, 「上帝와 心 개념으로 비교한 정약용과 최제우의 사유」, 『民族文化』 61, 2022.

석창훈, 「초국적 이주 현상에 대한 환대의 종교사상 고찰 : 대순사상의 ‘양심’을 중심으로」, 『대순사상논총』, 2022,

성해영, 「수운(水雲 최제우(崔濟愚) 종교체험의 비교종교학적 고찰: '체험-해석틀'의 상호관계를 중심으로」, 『동학학보』 18, 2009.

소광섭, 「오행의 수리물리학적 모형」, 『한방성인병학회지』 1(1), 1995.

소병선, 「朱子學과 Thomism의 哲學的 比較」, 韓國學中央硏究院 박사학위논문, 2005.

소재학, 「陰陽五行說에 관한 硏究」,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05.

손병욱, 「동학과 불교 염불선의 수증체계(修證體系) 비교」, 『동학학보』 23, 2011.

손윤락, 「아리스토텔레스의 요소 이론: 『생성소멸론』에 나타난 요소들의 생성-소멸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西洋古典學硏究』 31, 2008.

송봉구, 「맹자의 호연지기와 동학의 수심정기 비교연구」, 『동학학보』 66, 2023.

송종인, 「인식론적 방법으로서의 ‘상상력’ 에 대한 시론」, 『철학과 문화』 21, 2010.

송태현, 「가스통 바슐라르: 과학철학에서 상상력철학으로」, 『한국프랑스학논집』 42, 2003.

, 「과학과 시: 가스통 바슐라르의 이원성과 통일성」, 『世界文學比較硏究』 36, 2011.

송하명, 「대순진리회 박우당 도전의 종교활동과 그 의의」, 대진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20.

쑨웨이지에(孫偉傑), 「동진(東晉)시대부터 송원(宋元)에 이르는 도교의 ‘삼십육천설(三十六天說)’ 발생과정과 층적(層積)」, 『대순종학』 4, 2023.

쑨장, 「황제(黃帝)는 바빌론에서 왔다: 라쿠페리의 “중국 문명 서래설”과 동아시아로의 전파」, 『개념과 소통』 5, 2010.

안성호, 「17세기 초 마테오 리치의 『천주실의』와 19세기 제임스 레그의 중국유교경전 영어번역본에서 사용된 용어 '상제(上帝)'간의 신학적 연속성」, 『한국기독교와 역사』 32, 2010.

, 「존 로스의 중국유교 원시유일신론과 중국어 성서번역의 용어논쟁에 관한 신학적 입장」, 『한국기독교와 역사』 40, 2014.

안신, 「스코틀랜드 종교현상학파의 ‘기원’: 니니안 스마트와 앤드류월스를 중심으로」, 『종교문화연구』 9, 2007.

, 「종교와 과학 그리고 종교학: 관계유형의 다양성과 종교학의 역할」, 『종교와 문화』 19, 2010.

, 「마테오 리치와 대순사상의 관계성에 대한 연구: 대순사상의 기독교 종장에 대한 종교현상학적 해석」, 『대순사상논총』 36, 2020.

안유경, 「조선 중ㆍ후기 종교적 천관(天觀)의 전개양상: 퇴계, 다산, 수운, 증산을 중심으로」, 『대순사상논총』 36, 2020.

, 「유학과 대순사상의 생명론 비교 고찰」, 『대순사상논총』 42, 2022.

안종수, 「마테오 리치의 리기관(理氣觀)」, 『哲學論叢』 60(2), 2010.

안현숙, 「김일부의 정역사상과 대순사상 비교연구」, 대진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21.

양무목, 「救援 眞理로서의 陰陽合德과 民主主義」, 『대순사상논총』 2, 1997.

, 「解冤相生의 實踐方案에 관한 硏究」, 『대순사상논총』 4, 1998,

엄혜진, 「대순진리회 교화방법의 토론교육적 접근」, 대진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19.

오석, 「大巡思想의 靈魂論 硏究」, 대진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9.

유권종, 「유교문화 전통연구에 관한 통합학문의 전망」, 『철학탐구』 22, 2007.

윤상철, 「『易經』의 天人合一觀 연구」, 서울: 성균관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4.

윤승용, 「신종교의 반구조(communitas)적 성격에 관한 소고 : 조선말기 종교현상을 중심으로」 서울대 석사학위논문, 1982.

윤용남, 「주자(朱子) 이설(理說)의 재구성」, 『東洋哲學硏究』 8, 1988.

이강하, 「김지하 시집 『타는 목마름으로』 연구: 한계상황에서의 리미널리티의 성공과 실패」, 『비평문학』 81, 2021.

이경원, 「한국 근대 천사상연구 (韓國 近代 天思想 硏究)」, 성균관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98.

, 「대순진리의 근대성과 변혁사상」, 『동학 학보』 9(2), 2005.

이광모, 장순희, 「복잡성이론의 적실성에 관한 사례 연구」,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15(1), 2004.

이광주, 「모사는 재천하고 성사는 재인이니라」, 『대순회보』 249호, 2021.

이길용, 「수양론으로 본 한국 신종교의 구조적 특징-동학과 증산교를 중심으로」, 『동학학보』 25, 2012.

이도흠, 「탈현대 사상으로서 동양 철학의 가능성과 한계」, 『동학학보』 10, 2005.

이동희, 「근대 독일 철학자의 대립적 불교 이해와 수용」, 『헤겔연구』 29, 2011.

이봉호, 「공자의 ‘正名’과 노자의 ‘非常名’: 노자의 도와 소쉬르의 언어학: 제대로 된 만남」, 『哲學硏究』 148, 2018.

이선영, 「신종교와 수행 ; 천도교 수행의 실제: 주문(呪文) 수련을 중심으로」, 『신종교연구』 14, 2006.

이영란, 「1890년 북아메리카 평원 인디안의 고우스트 댄스 의식 (儀式) 연구」, 『연극교육연구』 3(-), 1999.

, 「공연학적 관점에서 본 연기현상(演技現象)의 본질에 관한 연구」, 중앙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2.

이영의, 『신경과학철학』, 파주: 아카넷, 2021.

이영재, 「공자의 ‘서(恕)’ 개념에 관한 공감도덕론적 해석」, 『한국정치학회보』 47(1), 2013.

이은선, 「오늘의 ‘포스트휴먼’(posthuman) 시대에 무엇이 인간을 여전히 인간되게 하는가?: 유교적 페미니즘과 ‘다른 기독론’(the other Christology)」, 『유교사상문화연구』 52, 2013.

,「한류와 한국 유교전통 그리고 여성의 살림영성.」 한국문화신학회 (편), 『한류(韓流)로 신학하기』, 서울: 동연. 2013.

이은희, 「표층과 심층의 시각에서 바라본 대순진리회 : 종교적 경험의 관점에서」, 『대순사상논총』 27, 2016.

이재걸, 「칸트 유기체론의 ‘자기조직화’ 개념과 프랙탈 이론의 교차 연구 - 유기체, 생명성, 무한(無限)에 대한 미학적 전제」, 『문화와 융합』 44(9), 2022.

이재원, 「대순사상의 우주관 연구: 시간관과 공간관을 중심으로」, 『대순종학』 2, 2022.

이종란, 「『전경』의 사상분석으로 살펴본 ‘우리철학’의 방법론」, 『대순사상논총』, 2018,

이지영, 「대순사상의 미학적 연구: 숭고미, 덕휘미, 조화미를 중심으로」, 대진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24.

이진훈, 「12운성에 관한 연구」, 공주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10.

이찬구, 「동학의 천도관 연구」, 대전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4.

이찬희, 「대종교(大倧敎)의 삼일(三一) 철학 연구」, 성균관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20.

이철호, 「김지하의 영성(靈性) : 1970년대 민중신학과 기독교 생명정치의 한 맥락」, 『동악어문학』 68, 2016.

이향만, 「혼백론에서 영혼론으로」, 『가톨릭 신학과 사상』 67, 2011.

이현중, 「역학적 패러다임을 통한 한국철학의 사적 이해」, 『동서철학연구』 16(1), 1998.

, 「『正易』의 간지 도수 원리(1)」, 『동서철학연구』 27(-), 2003.

이호열, 「大巡思想의 陰陽論에 관한 연구」, 대진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15.

임병학, 「소강절의 상수역학(象數易學)이 한국 신종교에 미친 영향: 동학(東學)과 원불교(圓佛敎)를 중심으로」, 『동서철학연구』 78(-), 2015.

임영창, 「새 世紀 生活의 要諦 - 誠」, 『대순사상논총』 9, 2000.

임태홍, 「동학의 수양론에 나타난 유학적 성격」, 『유교문화연구』 8, 2006,

, 「동학 연구 20 년의 회고 (1995-2014): 신관, 신비체험, 그리고 비교연구」, 『한국철학논집』 45, 2015.

장영창, 「판소리 문화 확산에 관한 연구」, 경희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2.

전성건, 「다산 영지설의 신학적 가능성」, 『한국종교학회학회 발표자료집』. 한국종교학회, 2014.

전성기, 「노자」, 『대순회보』 147, 2013.

전성우, 「막스 베버의 유교론 - 비판적 재구성」, 『남명학연구』 16, 2003.

전홍석, 「근대 유럽 계몽주의에 대한 송유이학(宋儒理學)의 영향과 그 문화 철학적 의미 -프랑스 데카르트 학파의 좌파 베일과 우파 말브랑슈를 중심으로」, 『東洋哲學硏究』 57, 2009.

, 「근대 한국민족종교에 대한 세계문명사적 조명: 문명(종교)기축적 접근을 통한 신종교 연구의 새로운 방향과 방법론 제안」, 『동아시아고대학』 54, 2019.

정병훈, 「파이어아벤트: 객관주의와 상대주의를 넘어서」 『과학철학』. 파주: 창비, 2011.

정우진, 「상관적 사유의 비판적 고찰」, 『범한철학』 58, 2010.

, 「동양과학의 논리: 감응의 유형에 관한 연구」, 『도교문화연구』 42, 2015.

정재서, 「호남 도교의 진인대망론(眞人待望論)과 강증산의 탄강(誕降)」, 『대순사상논총』 41, 2022.

제이슨 그린버거, 「Searching for the Historical Jeungsan while Beholding the Hagiographical Jeungsan」, 대진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24.

조성환, 「생명으로 읽는 한국사상사 (2) 김지하의 생명개벽사상: 「인간의 사회적 성화」의 동학 해석을 중심으로」, 『문학/사학/철학』 57(0), 2019, pp.95-110.

, 「동학의 자생적 근대성: 해월 최시형의 인간관과 세계관을 중심으로」, 『신학과 철학』 36, 2020.

조성환, 이우진, 「‘동학(東學)’ 개념 탄생의 사상사적 의미 – 창도(創道)에서 창학(創學)으로」, 『儒學硏究』 58, 2022.

조영숙, 「『동의보감』 우주본체론에 관한 연구」, 『道敎文化硏究』 33, 2010.

조용일, 「東學의 造化思想에 關한 硏究」, 동국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86.

조현학, 「동양과 서양의 만남」, 『한국정신과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21, 2004.

, 「삼계(三界)Ⅱ」, 『한국정신과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2014(10), 2014..

조혜진, 「저항의례로서 ‘오광대놀이’와 ‘동학’,‘삼일운동’과의 상관성-소설 [토지] 의 이야기 서사 특성과 저항의례 연구」, 『현대문학의 연구』 78, 2022.

조희영, 「서명응의 선천역학 정립과 시대적 의의」, 『哲學硏究』 98, 2012.

주겸지 지음, 전홍석 옮김, 『중국이 만든 유럽의 근대: 근대 유럽의 중국문화 열풍』, 파주: 청계, 2010.

주소연, 「대순사상의 덕윤리 연구」, 대진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24.

진보성, 「19세기 후반 조선에서의 사회 변혁적 公共의식의 두 갈래」, 『인문사회 21』 13(2), 2022.

진보성, 김종곤, 「동학의 연대적 공동체 의식과 근대의 길」, 『大同哲學』 104, 2023, .

진형준, 「신과학 정신과 신인류학 정신」, 『弘大論叢』 19(1), 1987.

차남희, 「최제우의 하늘님과 귀신」, 『담론 201』 11(1), 2008.

차남희, 유지연, 「황현(1855-1910)의 동학에 대한 인식과 비판」, 『사회과학연구논총』 15, 2006.

차선근, 「정역사상과 대순사상의 비교 연구」, 『宗敎硏究』 60, 2010.

, 「수운과 증산의 종교사상 비교 연구」, 『宗敎硏究』 69, 2012.

, 「증산계 신종교 일괄기술에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방향」, 『신종교연구』 30, 2014.

, 「무속과 증산의 해원사상 비교를 통해 본 대순사상 연구 관점의 문제」, 『대순사상논총』 38, 2021.

, 「대순사상의 정체성과 그 연구자료의 문제」, 『대순종학』 1, 2021.

, 「스미스와 스미스, 종교학의 대장장이들-‘종교’에서 ‘종교들’로-」, 『宗敎硏究』 82(2), 2022.

, 「진법주와 여조전서(呂祖全書)로 살펴본 영대와 내정」, 『대순종학』 4, 2023.

최민자, 「동서양 사상의 관점에서 조명해 본 동학: 켄 윌버의 홀라키적 전일주의(holarchic holism)와 수운의 시(侍)에 나타난 통합적 비전」, 『동학학보』 23, 2011.

최봉영, 「사회' 개념에 전제된 개체와 전체의 관계와 유형」, 『사회사상과 문화』 1(-), 1998.

최수빈, 「도교에서 바라보는 저세상-신선(神仙)과 사자(死者)들의 세계에 반영된 도교적 세계관과 구원」, 『道敎文化硏究』 41, 2014.

최원혁, 「동학사상과 대순사상의 자생적 근대성 비교 연구」, 『Studies on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SHSC)』 6(1), 2024.

최정혜, 최정준, 「아베 타이잔(阿部泰山)의 12운성(運星) 이론 고찰」, 『인문학연구』 48, 2021.

최종석, 「증산교(甑山敎)에 나타난 불교적 요소: 미륵신앙의 수용을 중심으로」, 『禪文化硏究』 23, 2017.

최진덕, 「朱子學의 理氣論과 鬼神論」, 『陽明學』 0(23), 2009.

최치봉, 「대순사상의 태극에 관한 연구」, 『대순사상논총』 23, 2014.

, 「주자학으로 본 대순사상의 마음에 관한 연구 : 허령, 지각, 신명을 중심으로」, 『대순사상논총』 31, 2018.

, 「'大巡'에 대한 體用論的 硏究」, 대진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20.

최형근, 「선교와 문화변화」, 『선교신학』 16, 2007, pp.1-21.

하지영, 김태수, 「대순사상에 나타난『중용(中庸)』의 종교교육적 함의」, 『宗敎敎育學硏究』 73, 2023.

한승훈, 「개벽(開闢)과 개벽(改闢): 조선후기 묵시종말적 개벽 개념의 18세기적 기원」, 『종교와 문화』 34, 2018.

, 「미륵, 개벽, 요나오시: 동아시아 종교사에서의 위기와 혁세 인식」, 『종교와 문화』40, 2021.

한형조, 「음양과 귀신: 기의 합리론으로 접근하는 초자연적 현상들」, 『국학연구』 14, 2009, pp.551-586.

함영대, 「18~19세기 서학중원론(西學中源論)의 전개와 그 함의 -서학(西學)에 대한 조선학자들의 대응논리」, 『漢文古典硏究』 40(1), 2020, pp.243-267.

허남진, 「강증산의 ‘개벽’과 새로운 문명」, 『대순사상논총』32, 2019.

허정화, 「華嚴思想과 現代 物理學의 比較硏究」, 동국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03.

허훈, 「세계 주요 종교사상의 존재의 대둥지 고찰: 대순사상과 비교하여」, 『대순사상논총』 35 2020.

홍용희, 「김지하 문학 연구」, 서울: 경희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98.

황종원, 「20세기 초엽 천도교의 인내천 교의 및 심성론에 대한 비판적 연구」, 『대동철학』 44, 2008.

, 「대순진리와 동학의 성ㆍ경ㆍ신 비교 연구」, 『대순진리학술논총』 8, 2011.

, 「최제우와 박은식의 유교개혁 방향, 평등관, 서구 근대문명에 대한 태도」,『퇴계학과 유교문화』 49, 2011.

, 「최제우 천주 관념의 세 가지 근원」, 『Aporia Review of Books』 2(8), 2014.

, 「동학의 무위 사상 연구」, 『大同哲學』 66, 2014;

, 「동학 신 관념의 세 가지 사상적 연원-무속,천주학,유학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儒學硏究』 32, 2015.

, 「이돈화의 우주관과 인간관이 지니는 동서철학 융합적 특징 및 생명철학적 의의:『신인철학』을 중심으로」,『儒學硏究』 36, 2016.

, 「김지하의 생명 운동론과 동학사상의 현대적 해석」,『한국 철학논집』 81, 2024

황태연, 「서구 자유시장론과 복지국가론에 대한 공맹과 사마천의 무위시장 이념과 양민철학의 영향」, 『한국학』 35(2), 2012.

, 「공자의 공감적 무위·현세주의와 서구 관용사상의 동아시아적 기원 上」, 『한국학』 36(2), 2013.

Arnason, Johann P. Sternberg, Yitzhak and Ben-Rafael, Eliezer, “Identity, Culture and Globalization.” The Multiplication of Modernity. Brill. 2001.

Baker, Donald L. “Neo-Confucians Confront Theism: Korean Reaction to Matteo Ricci's Arguments for the Existence of God (韓國 儒學者의 마테오 릿치 神論에 대한 反論)”, 『東亞 硏究』 3, 1983.

Bauman, Zygmunt. “A Revolution in the Theory of Revolutions?” International Political Science Review 15(1), 1994.

Eisenstadt, Shmuel N. and Schluchter, Wolfgang. “Introduction: Paths to Early Modernities: A Comparative View”, Daedalus 127(3), 1998.

Engelke, Matthew. “An Interview with Edith Turner.” Current Anthropology 41(5), 2000.

Hung, Ho-fung. “Early modernities and contentious politics in mid-Qing China, c. 1740–1839.” International Sociology 19(4), 2004.

Introvigne, Massimo. “The Flourishing of New Religions in Korea”, Nova Religio 25(1), 2021.

Kaya, Ibrahim. “Modernity, openness, interpretation: a perspective on multiple modernities”, Social science information 43(1), 2004.

Kim, Tae-Soo, “The Ethical Characteristics of “Haewon-sangsaeng”(解冤相生) in Daesoon Thought: With Focus on Its Relation to the Idea of “Guarding Against Self-deception”.” 臺灣宗教研究 20(1), 2021.

Laude, Patrick. “Reflections on Civilization, Modernity, and Religion in Light of the Fellowship of the Truth.” Journal of Daesoon Thought and the Religions of East Asia 1(1), 2021.

Rigal-Cellard, Bernadette. “Daesoon Jinrihoe In Light Of Anthony Fc Wallace’s Revitalization Theory”, Religiski-filozofiski raksti 30(2), 2021.

Szakolczai, Arpad. “Liminality and experience: Structuring transitory situations and transformative events”, International Political Anthropology 2(1), 2009.

Szakolczai, Arpad. “Permanent (trickster) liminality: The reasons of the heart and of the mind.” Theory & Psychology 27(2), 2017.

Wittrock, Bjorn. “Early modernities: Varieties and transitions.” Daedalus 127(3), 1998.

松本耿郎, 「イスラームにおける宗教間対話の理論 (宗教間対話の思想-歴史的諸相とそれらの対話-, パネル,< 特集> 第六十八回学術大会紀要)」, 『宗教研究』 83(4), 2010.

ABSTRACT

Comparative Study on Indigenous Modernity of Donghak Thought and Daesoon Thought

- Focusing on the Trinity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Choi Wonhyuk

Department of Daesoon Studies

Graduate School of Daejin University

Today, the Eastern Learning (Donghak 東學) Peasant Movement is being re-evaluated as a modern movement comparable to the French Revolution, and Daesoon (大巡) Thought is attracting attention as a spontaneous ideology that can explain the changes in the modern world through the traditional Eastern thought. This dissertation centers on the concept of “donghak” as a method of thought in Eastern philosophy and aims to demonstrate that the two systems of thought (Donghak and Daesoon) both built East Asia's indigenous modernity through the reconstruction of trinitarian cosmology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Donghak and Daesoon thought have been widely discussed separately as East Asia's indigenous modernity in comparison to postmodern philosophy. However, existing discussions of indigenous modernity have not emphasized their shared Eastern origins with Western modernity.

Furthermore, the two ideologies have not been studied in relation to each other in terms of the overarching Eastern philosophical system of thought manifested in the concept of “Donghak.” Based on the concept of multiple modernities as the “rearrangement of the sacred and the secular,” this dissertation compares the self-generated modernity of the Heavenly, Earthly, and Human views through the Eastern philosophical method of correlative thinking and aims to show the value of the two ideas more clearly.

As a detailed methodological approach to the comparison, this dissertation draws on three anthropological approaches to religion: A.C. Graham's theory of correlative thought, Victor Turner's theory of liminality, and Anthony Wallace's theory of revitalization movements. The reason for applying all three theories simultaneously is that they work well together in a comparative study. First, the correlative theory of thought clarifies the epistemological differences between Eastern and Western ways of thinking, thus clarifying the difference between indigenous modernity and modernity. Second, the theory of liminality is valid for explaining the process of relocation in modernity, which is the relocation of sacred rituals, and third, the theory of revitalization is useful for explaining the inheritance of tradition in the process of relocation.

The indigenous modernity of Donghak and Daesoon Thought began as a response to a problem posed by Matteo Ricci, a Jesuit priest on a mission in the East prior to European imperialist invasions. Matteo Ricci criticized the East Asian view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as overemphasizing rationalization, which emphasized only the attributes of Heaven and Earth, while lacking the personal divine qualities of Heaven and Earth. In response, Donghak Thought and Daesoon Thought proposed a reorganization of the sacred and the secular that integrated the Eastern and Western view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through concepts of the emergence of an external Heaven and a human avatar of the transcendent Heaven. Based on correlative reasoning, the transcendental Heaven invisioned by these two systems of thought was able to integrate the best aspects of the Eastern and Western view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Whereas the Western view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which emphasizes substance, has those entities as differentiated, the Eastern Trinitarian Cosmology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which emphasizes attributes, has them as assimilative, condensed, and grafted. In response, Donghak Thought attempted to unite the East and West by proposing the transcendent view of Heaven, the subsequent materialization of Earth, and a anthropocentric view of Humanity as co-equal to Heaven. First appearing in the 4,617-year history of civilization in East Asia, which traces its origins to the Yellow Emperor (黃帝), Donghak's view of Heaven and Earth resonated with the Joseon society and developed into a large-scale peasant movement. However, because it failed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Confucianism, the idea of Donghak eventually lost favor and became a disruptive and tumultuous movement.

In response, Daesoon Thought rediscovered the function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latent in Eastern thought by combining the concepts of Heaven, Earth, and Divinity in a materialization theory under the premise of divine incarnation via a human body and the principle that divine beings and human beings are interdependent. The functions of the external Heaven and divine beings latent in Eastern thought were rediscovered through the concept of mutual guidance between divine beings and human beings, and the realm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from the perspective of external Heaven, was reactivated as Donghak Thought failed to realize these notions due to the limitations of Confucianism under which they operated. Daesoon Thought redefined Donghak Thought through the doctrines of Haewon Sangsaeng (the Resolution of Grievances for Mutual Beneficence) and Boeun Sangsaeng (the Grateful Reciprocation of Favors for Mutual Beneficence), and built a indigenous modernity that combined correlative reason among Heaven, Earth, and divine beings that could be applied to everyday phenomena. In accordance with the Daesoon Thought's tenets of Virtuous Concordance of Yin and Yang, Harmonious Union between Divine Beings and Human Beings, Resolution of Grievances for Mutual Beneficence, and Perfected State of Unification with the Dao, Daesoon Thought presented a new indigenous modernity that is in harmony with correlative ideas such as the Three Realms (三界 samgye)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the Later World, Mutual Beneficence, the Dao of gods, the earthly paradise, and earthly immortality, and presented Trinitarian Cosmology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as the True Eastern Learning (Chamdonghak).

Keywords: Indigenous Modernity, Eastern Learning (Donghak 東學), True Eastern Learning (Chamdonghak), Daesoon (大巡) Thought, Trinity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Correlational Thought, Liminality, Revitalization, Materialization Theory, Principle that Spiritual Beings and Human Beings are Interdependent (神人依導), Disruption(作亂), Alleviation(治亂)